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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경제부총리 세일전자 방문
2016-02-10 17:34 6885

 

유일호(왼쪽)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오전 인천 남동공단 소재 수출기업인 세일전자(주)를 방문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전 인천 남동공단의 수출업체인 세일전자를 방문,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기업들은 적극적 R&D로 가격경쟁력과 기술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제품으로 세계시장과 경쟁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부총리는 "수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수출여건이 신흥국 경제불안 확대,

 

유가하락 등으로 빠른 시일내 개선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 한미약품 사례에서 보듯이 R&D 축적만이 기업의 생존과 성장 담보가 가능하다"며

 

 "세일전자도 신기술 개발을 통해 10년만에 20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히든챔피언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수출과 R&D투자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민간기업의 R&D 촉진을 위해 세제·재정 등 인센티브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수출 시장·품목을 다변화하고 중국 내륙·이란 등 신규시장을 적극 개척하도록 지원해 나가는 한편

 

수출 지원 기관들의 총력 지원 체계를 가동해 수출 활력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업체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유 부총리에게 현장의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안재화 세일전자 대표는 "지난해 12월 1일에 블루오션법이 발의됐는데 대학-산업체-정부가

 

함께 신사업을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부총리께서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반월, 시화 단지 등 1000여개 국가 산업단지에 9만여개의 기업이 있는데

 

단지가 노후화가 많이 돼 젊은 인력이 현장을 기피하고 인력 문제가 심각하다"며

 

"기업 현장에 젊은 인력이 모이고 활발하게 기업이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 관심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주호 인천시 경제산업국장은 "수도권은 R&D 지원을 받기 어렵다

 

 규제프리존에서도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은 제외됐다"며

 

"너무 지역 위주로 가는 것은 투자 대비 효과가 낮을 것 같다. 수도권의 투자 환경도 신경써 달라"고 요청했다.



유 부총리는 간담회 직후 이날 세일전자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다과를 함께하며 설 연휴에도 근무중인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세일전자는 일자리가 탄탄하고 근로여건도 좋은 기업인 것 같아 마음이 놓이지만

 

이런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건실한 기업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출처 : 뉴시스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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