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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2015.02.24] 화합·나눔의 직장 ‘상생의 롤모델’
2015-02-25 16:37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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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영자총협회(회장·김학권)는 24일 파라다이스호텔 인천 8층 토파즈홀에서 제74회 이사회를 열고 ‘제22회 보람의 일터 대상’ 수상 기업 2곳과 우수 관리자 2명을 각각 선정했다.
대상을 받을 세일전자(주)(대표이사 안재화, 근로자대표 이상우)는 열린·투명·나눔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섰으며, 매년 신규 인력 채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 직원 만족도가 높은 점 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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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016.02.10] 유일호 부총리, 세일전자 찾아 애로사항 청취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에 있는 전자회로기판 제작 업체 세일전자의 630여명 전 직원은 올해 설 연휴를 반납했다. 쉰 날은 설 당일인 8일 하루뿐이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세일전자를 방문했을 때도 전 직원은 납기일에 맞춰 작업 중이었다. 

1985년 창업한 세일전자는 중견 수출기업이다. 현대·기아 등 국산 자동차와 삼성전자 제품에 세일전자의 부품이 들어간다. 90%가 수출된다.

 

아우디, 벤츠 등 해외 자동차 업체도 주요 고객이다.

[경인일보 2016.01.27] 안재화 신경련 회장 인터뷰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신성장 창조경제 협력 연합회'(이하 신경련)는 지난해 6월 창립총회를 열고 '선도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신경련의 명칭은 신기술·신제품·신사업을 가지고 대도약을 하는 '신성장'과 기존산업의 모방이 아닌 미래 트렌드에 맞는 창의적 아이디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시장을 선도하는 '창조경제', 선도기업 간의 협력을 비롯해 선도기업과 일반기업, 지역 대학 간의 '협력'이 조합됐다.

지금까지 우리 경제 성장 전략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선진국의 발전 경험을 좇는 '추격형'이었다. 하지만 개방·세계화된 현재 경제환경에선 변화를 예측하고 선도해야 기술 선점, 시장 창출을 이끌어낼 수 있다. 정부와 경제 관련 학계에선 선도형 성장 전략인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중소기업에 주목했다.

중소기업 중에서도 독자적 선도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강력한 도약 의지를 갖춘 '선도기업'이 신성장 전략 주체로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기업의 새로운 먹을거리 발굴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우리 경제 발전을 지원할 신경련의 회장으로 지난달 초 부임한 안재화 세일전자(주) 대표를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본사 집무실에서 만났다.

안 회장은 신경련 창립 때 차석 부회장 겸 인천지역회장, 전국기업대표의장으로 선임됐다. 설립 이후 6개월 정도 지난 그해 12월 회장에 올랐다.

 

[한국경제 2015.12.10] 안재화 세일전자 대표, '신성장창조경제협력연합회' ..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신성장창조경제협력연합회는 2015년 12월 09일(수)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인천 세일전자(주) 안재화 대표이사를 연합회 제2대 회장으로 선출 했다.


 

신임 안재화 회장은 1985년 세일전자(주)를 설립, 지난 30년 동안 휴대폰·자동차에 사용되는 인쇄회로기판(PCB)을 생산·판매하는 선도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신임 안재화 회장은 "새로운 미래 신성장산업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모두가 미래 신성장 산업을 선도할 선도기업을 발굴·육성하여야만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해법을 찾을 수 있다"고 정부의 역할과 협회의 분발을 주문했다.


 

[경기일보 2015.08.27] 새로운 성장아이템 발굴... 인천 경제발전 이끌 것

“인천의 경제를 대표하고 선도하는 경제단체로 그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출범 세 돌을 맞은 ㈔인천광역시 비전기업협회 안재화 회장의 각오이다. 지난 2011년 505개 사가 중심이 돼 창립한 협회는 현재 1천127개 비전기업 및 향토기업 회원사로 구성된 명실상부한 인천 최고의 경제 비즈니스 단체로 성장했다.

[동아일보 2015.04.06] 세일전자㈜, 인쇄회로기판 30년 기술력 자랑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소재한 세일전자㈜(대표 안재화·www.seilpcb.co.kr)는 자동차·휴대전화용 인쇄회로기판(PCB)을 제조해 수출하는 건실한 중소기업이다. 1985년 설립돼 30년 동안 전자회로기판 개발·제조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경인일보 2015.02.24] 화합·나눔의 직장 ‘상생의 롤모델’
인천경영자총협회(회장·김학권)는 24일 파라다이스호텔 인천 8층 토파즈홀에서 제74회 이사회를 열고 ‘제22회 보람의 일터 대상’ 수상 기업 2곳과 우수 관리자 2명을 각각 선정했다.
대상을 받을 세일전자(주)(대표이사 안재화, 근로자대표 이상우)는 열린·투명·나눔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섰으며, 매년 신규 인력 채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 직원 만족도가 높은 점 등을 인정받았다.
[경인일보 2015.01.30] 우여곡절 세일전자 '감격의 30주년'

세일전자(주)가 29일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세일전자 임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 세계 최고가 되는 '글로벌 세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일표·홍영표·박남춘·신학용 국회의원, 장석현 남동구청장, 최광문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김광식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안승목 인천경영포럼 회장, 장경동 남동공단경영자협의회장,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등 내빈을 비롯해 임직원과 가족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세일전자의 창립 30주년을 축하했다.

[전자신문 2014.09.18] 글로벌 선도기업 명예의 전당 헌정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맞아 수출 비중이 높고

혁신 역량이 우수한 기업 50개사를 ‘KICOX(한국산업단지공단) 글로벌 선도기업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였다.

[환경미디어 2014.09.12] 한국폐기물협회 주관,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임을 알리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이 12일 서울 선유도공원에서 열렸다.

[경인일보 2014.08.14] 세일전자, 인천지역 '내일채움공제' 1호기업 선정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3일 인천시 남동구의 세일전자(주)에서 '내일채움공제'

가입기업 선정서 수여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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